[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밤 열 시에도 말아서 치는 롤 전자드럼 패드
밤 열 시, 패드 깔고 스틱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은 적 있으시죠. 소리 자체보다 아랫집 바닥으로 내려가는 울림이 먼저 걸리거든요.
삼익 롤 전자드럼 패드 SERD-1 Plus는 말아 치우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제품이에요. 방 한쪽을 영구로 내주지 않아도 되니, 연습을 미루던 이유 하나가 줄죠.
90,000원쿠폰이나 행사가가 붙으면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 직전 합계로 보세요. 고를 색이 한 종이라 구성으로 금액이 늘지는 않고, 교환 6,000원과 반품 3,000원은 금액과 별도예요.
밤에 치면 아랫집에 닿을까 ↓
SERD-1 Plus 레드 한 종
받게 되는 건 삼익 롤 전자드럼 패드 SERD-1 Plus 레드 하나예요. 이름이 한 줄로 고정돼 있으니 같은 계열 상위 세트랑 섞여 들어올 걱정은 안 하셔도 되죠.
주문 뒤 4일 안에 발송
발송까지 4일 이내로 잡혀 있어요. 들여오는 쪽은 삼익악기총판, 만들어진 곳은 중국이고요. 도서산간은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다는 점만 미리 알아두면 충분해요.
교환 6,000원 반품 3,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는 안 들고, 교환과 반품은 ㈜아트박스가 받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드럼 연습 패드도 밤에 치면 아랫집에 다 들리지 않나요?”
밤 연습이 또 서랍에서 끝나지 않게
지난번에 산 고무 연습 패드는 치는 소리가 방 바닥으로 그대로 내려갔죠. 결국 아랫집 눈치만 보다 서랍에 넣어두고, 스틱만 책상 위에 남은 경우가 흔하거든요.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타격 소음이 몇 데시벨까지 줄어드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한 장을 펴서 치고 다시 말아 넣는 보관 방식이라는 점.
조건을 자리 쪽으로 옮기면 얘기가 간단해져요. 펼 자리가 책상 한 칸이면 되니 연습이 밤으로 밀려도 짐이 안 되고, 치고 나서 말아 세우면 방 모습은 원래대로 돌아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자 드럼 가격 보다가 그냥 창을 닫았어요”
두 달 뒤 장롱 위로 안 올라가게
전자드럼 세트 가격을 훑다 보면 숫자가 금방 백만 원대까지 올라가죠. 그 앞에서 멈추는 이유는 금액 자체가 아니에요. 9만원이든 90만원이든 두 달 만에 패드가 장롱 위로 올라가 넣은 돈이 묻히는 쪽이 무서운 거거든요.
판단 기준은 두 개면 돼요. 고를 색이 한 종뿐이라 결제 단계에서 구성으로 금액이 불어날 자리가 없고, 부분 반품이면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는 한 편도 배송비만 붙어요.
작게 시작해 자리와 시간을 먼저 재보는 쪽이 세트를 먼저 들이는 쪽보다 훨씬 가볍죠. 안 맞으면 교환과 반품 양쪽으로 길이 열려 있으니, 첫 달엔 계속 칠 사람인지만 보면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입문용 전자 드럼, 중간에 안 그만둘 걸로 고르고 싶어요”
매번 펼치기 싫어서 끊기던 연습이면
처음 배우는 사람이 세트를 먼저 들이면 매번 조립과 자리 때문에 펼치기가 귀찮아져 연습이 끊기는 쪽으로 가죠. 손이 계속 가는 준비 과정이 실력보다 먼저 사람을 지치게 만들거든요.
패드 수나 내장 리듬, 단자 구성은 숫자로 확인되지 않아서 거기까지는 말하지 않을게요. 확인되는 건 모델 한 종과 원산지 중국, 삼익악기총판이 들여온다는 것 정도.
그러니 입문 기준은 펴서 바로 치는 것 하나로 좁혀도 돼요. 책상에 펴둔 채로 지나갈 때마다 네 박자만 치는 날이 모이면, 한 달 뒤엔 자리 핑계가 사라져 있을 거예요.
안 맞으면 되돌릴 수 있어요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고 하자·불량·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는 안 들어요. 교환과 반품은 ㈜아트박스가 받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넣으면 되죠. 보증 기간은 숫자로 확인되지 않으니 A/S 연락처만 주문 전에 한 번 확인해 두세요.
부분 반품이면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는 한 편도 배송비만 붙고요. 되돌릴 길이 교환과 반품 양쪽으로 열려 있으니, 밤에도 칠 수 있는 연습인지 한 달 안에 직접 가려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