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연습의 소리악기·음악취미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입문용 전자드럼

스틱만 모으다 멈춘 사람의 커즈와일 풀패키지

연습 패드는 두 개, 스틱은 서랍 어딘가. 드럼은 아직 집에 없죠.

커즈와일 KED-60 풀패키지는 본체에 연습용 패드 세트와 스틱 6조, 보면대까지 한 번에 묶여 오는 구성이에요. 먼저 볼 건 760,000원을 어디에 두고 보느냐고요.

760,000원풀패키지 1개 값이고, 할인모음가와 우주패스 회원가도 같은 760,000원. 적용 가능한 쿠폰은 없고 배송비는 무료라 제주 15,000원·도서산간 20,000원만 따로 붙는 구조예요.

밤에 두드릴 자리 찾기 ↓
커즈와일 KED-60 전자드럼 풀패키지 구성
본체와 함께 연습용 패드 세트, 스틱, 보면대가 한 번에 오는 구성이에요.
01 · 구성

본체에 패드 세트와 스틱 6조

연습용 패드 세트는 보관주머니까지 들어 있고 해머 5A 스틱은 6조예요. 접이식 스틸 보면대 BDS709도 같이 와서 악보 둘 자리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되죠.

02 · 수리

HDC영창 기준으로 처리

서비스는 HDC영창 기준을 따르고 책임자 번호는 032-570-1000. 집에 들인 뒤 소리가 이상해졌을 때 들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는 뜻이네요.

03 · 배송

배송비 없이 한 상자로

배송비는 따로 안 붙어요. 제주는 15,000원, 도서산간은 20,000원이 더 붙는 구조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밤에 패드만 두드리다 끝나요”

패드 두 개로 버티다 멈춘 자리

고무 패드를 책상에 올려두고 손 연습만 반복하다 결국 손만 익고 발은 그대로인 상태. 킥 밟는 감각이 없으니 곡 하나를 끝까지 못 가죠.

타격음이 몇 데시벨까지 떨어지는지는 확인되는 숫자가 없더라고요. 대신 확인되는 건 구성이에요. 패드 세트가 보관주머니째 따로 오니까, 늦은 시간엔 패드만 꺼내 손을 풀고 본체는 낮으로 미뤄둘 수 있거든요.

두드릴 자리를 두 단계로 나눠두면 밤에도 연습이 끊기지 않아요.

구성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760,000원이 적당한 값인지 모르겠어요”

따로 사 모으다 두 번 결제한 달

패드 하나 사고, 스틱 또 사고, 보면대는 나중에. 그렇게 나눠 사다 보면 영수증은 세 장인데 정작 본체는 아직 없더라고요.

여기 760,000원은 본체에 연습용 패드 세트와 해머 5A 스틱 6조, 접이식 스틸 보면대까지 묶인 1개 값이에요. 할인모음가와 우주패스 회원가도 같은 금액이라 더 기다려서 깎이는 구조가 아니고요.

스틱이 6조면 부러질 때마다 다시 주문하는 일이 한동안 없고, 보면대까지 왔으니 첫날부터 악보를 펴고 앉을 수 있죠.

구성과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석 달 하다 그만두면 어쩌죠”

학원만 다니고 집에선 안 치던 달

학원 가는 날만 두드리고 집에선 손도 안 대다가, 한 달 지나 패턴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있던 경험. 집에 둘 게 없으면 연습은 주 1회로 고정되더라고요.

입문용을 집에 들일 때 걸리는 건 고장 났을 때 어디로 보내느냐예요. 이건 HDC영창 서비스 기준으로 처리되고 책임자 번호도 032-570-1000으로 열려 있고요.

연습을 집으로 옮겨두면 학원에서 배운 패턴을 그 주에 손에 붙여둘 수 있네요.

판매처에서 보기 ↗

밤에 두드릴 자리부터 만들어 두기

안 맞았을 때 되돌릴 길도 열려 있네요. 받고 7일 안에는 반품과 교환을 신청할 수 있고, 적힌 것과 다르게 왔다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알게 된 날부터 30일까지 가능하거든요. 수리는 HDC영창 서비스 기준으로 032-570-1000에서 받고요.

배송비 없이 패드 세트와 스틱 6조, 보면대가 한 상자로 묶여 와요. 받은 날 저녁부터 보면대 펴고 앉아 손을 풀 수 있는 상태가 되죠.

11번가에서 풀패키지 구성 보기 ↗